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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주 중학생 대상 스마트팜 만들기 운영
식물과 함께하는 '플랜투이노' 코딩교육 3개 클래스 개설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7.18. 15: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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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제주지역 중학생을 대상으로 '카카오와 함께하는 나만의 스마트팜 만들기(이하 나만의 스마트팜 만들기)'를 진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18일 카카오에 따르면 이 교육은 식물(Plant)과 아두이노(Arduino)를 융합한 '플랜투이노(PLANTUINO)' 수업으로 식물 재배를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팜 환경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융합코딩교육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팜 만들기 교육은 테라리움 키우기, 아쿠아포닉스 만들기, 수경재배 만들기 등 3개의 클래스로 나눠 이뤄지며 클래스당 참가인원은 10명이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29일 오전 10시까지 '제주 위드 카카오(jeju.kakao.com)' 사이트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수업에 따라 8월 3일과 4일에 나눠 카카오 스페이스닷원에서 마련된다.

카카오는 '찾아가는 코딩 교실' '사이 좋은 디지털 세상 교사연수' '카카오와 함께하는 코딩 교실' '언플러그드데이', '진로체험 프로그램 show me the IT' 등 다양한 IT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제주지역 청소년들의 정보화 교육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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