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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속 현대제철, 월드컵 양궁 단체전 '금과녁'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8. 05.27. 17: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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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속 현대제철의 최용희·홍성호·김종호로 이뤄진 한국 남자 대표팀이 26일(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2018 현대 양궁월드컵 2차 대회 남자 컴파운드 단체전 결승에서 세계 최강 미국을 235-229 큰 점수차로 누르며 금메달을 적중했다.

한국 남자 양궁 컴파운드 대표팀이 월드컵에서 세계 최강 미국을 꺾는데 성공했다.

최용희·홍성호·김종호(이상 제주 소속 현대제철)로 이뤄진 대표팀은 26일(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2018 현대 양궁월드컵 2차 대회 남자 컴파운드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상대로 235-229 큰 점수차로 누르며 금메달을 적중했다.

대표팀은 미국과의 1차 대회에 이은 재대결에서 자신감 있는 경기 운영으로 지난 대회 1점차의 패배의 아쉬움을 떨쳐냈다.

최보민(청주시청)·소채원(현대모비스)·김윤희(하이트진로)로 구성된 한국 컴파운드 여자 대표팀도 홈팀 터키와 동메달 결정전에서 227-224 신승하며 메달을 획득했다.

혼성팀전 경기에서는 전날 4강전에서 세계신기록을 기록하며 결승에 오른 한국팀(소채원·김종호)이 프랑스에 154-151로 패하며 아쉽게 은메달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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