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팬데믹에 다시 버스문제 수면위로 올라와…….
2020-12-29 13:26
현가윤 (Homepage : ht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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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거의 불가능해진 지금 다시 제주 버스 문제가 수면위로 떠올랐다. 그 문제가 다시 거론될 줄은 관심도 없었고 아무렇지도 않은 사람들이 꽤 있을 것이다. 3년 전 신성여고에서 이문제로 한번 거론된 적이 있었고 지금 다시 문제점이 제기되고 해결해달라고 하는 상황이다.

사실상 코로나 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인 상태로 학생들은 등교를 못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 왜 이러한 문제를 제시하는가에 의문을 두는 사람들이 꽤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학생입장에서는 큰 문제이고 큰 불편함이다. 버스 정류장과 버스에 발 디딜 틈 없이 다닥다닥 붙어있는것도 불편함이고 문제이다.

사실상 코로나 19 팬데믹만 아니었으면 다닥다닥 붙어있는것도 약간은 참을 만하다. 하지만 지금, 현재로써는 말이 달라진다. 여기저기 확진자가 나오는 가운데 서로의 안전을 먼저 묻는 이 시대에 학생들도 각자 자기의 건강을 지켜야 하는데 어쩔 수 없이 다닥다닥 붙어있는다고 생각해보면 여간 불편하고 불안한 게 아니다.

가뜩이나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 자꾸 사회적 거리두기의 단계가 달라지면서 스쿨버스 운행중지로 인해 버스를 못타는 학생은 시내버스로 넘어가곤 한다.

코로나 19가 아니었어도 버스정류장에는 사람이 많았겠지만 이번에는 확산 방지를 위해서라도 조치를 취해야 한다.

심지어 한곳의 버스정류장은 버스 시간표와 정보기계가 없을 정도 여서 핸드폰으로 위치와 시간을 확인해야 하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학생들은 매우 난처하다. 그러기에 버스 시간표 부착 및 기계설치가 요하며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조치를 취해야 한다.

신성여자중학교 1학년 현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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