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재외제주특별자치도민회총연합회는 지난 2일 제주시 오션스위츠 제주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상윤 서울제주도민회장을 제15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는 국내 16개 지역과 미주, 일본 등 국내외 전·현직 도민회장단 및 간부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연합회는 올해 사업보고 및 결산, 내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어 차기 회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김상윤 후보에 대한 찬반 투표에서 만장일치로 당선을 확정했다. 감사에는 고동범 인천도민회장이 재선출됐다.
김상윤 신임 회장은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총연합회가 서로를 존중하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신임 회장의 임기는 오는 11월 1일부터 2년이다.
공원녹지과·남원읍·대천동 시정홍보 최우수
서귀포시 공원녹지과, 남원읍, 대천동은 최근 '2026년 3분기 시정홍보' 최우수부서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부서에는 생활환경과, 기후환경과, 성산읍, 중앙동이 이름을 올렸다. 장려부서로는 청정축산과, 통합돌봄과, 송산동이 선정됐다. 정종필 서귀포시 공보실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 서귀포의 정책을 실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일도1동 '감수광 노래비' 일원 환경정비
제주시 일도1동(동장 강향심)은 지난 1일 혜은이 '감수광 노래비' 일원에서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예초작업과 수목전정 등 주변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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