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원선거 황경남 예비후보 "쓰레기 문제 원천 해결"

제주도의원선거 황경남 예비후보 "쓰레기 문제 원천 해결"
상시적 생활환경 관리 체계 구축 등 대안 제시
  • 입력 : 2026. 03.17(화) 10:52  수정 : 2026. 03. 17(화) 10:54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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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경남 예비후보.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의원 선거 황경남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연동갑)는 생활 속 가장 큰 민원인 쓰레기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황 예비후보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골목 곳곳의 생활쓰레기와 클린하우스 주변 환경 문제, 상가 밀집 지역의 불법투기 등은 주민들의 일상에 불편을 주고 도시 환경에도 영향을 주고 있다"면서 "공공일자리와 연계한 환경정비 인력을 확대해 상시적인 생활환경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다.

황 예비후보는 또 클린하우스 관리 개선과 쓰레기 수거 체계 정비, 주민과 상인이 함께 참여하는 '연동 환경관리 협력체' 운영, 골목단위 생활환경 민원 해결시스템 강화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동갑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의 당내 경선이 치열한 지역으로 황경남 예비후보를 비롯, 양영식 의원이 3선에 도전하고 강권종 전 제주자치도 메시지팀장, 이성재 전 제주청년센터장, 이정석 한국관악협회 제주도지회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국민의힘은 비례대표 현역인 강경문 의원이 예비후보로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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