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제주자치도의회 의원들과 서광로 섬식 정류장을 찾은 문대림 국회의원.
| 보는눈 2026.02.03 (07:18:23)삭제
정말 불편하기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사고위험도 늘 불안하고요 비바람 눈보라칠때 출고 더울때 어르신들 그까지 걸어서 가는것도 한계가 있다 이 교통정책에 들어간 혈세를 다 보상하도록 도민들 일어서야 합니다
그리고 도로미관 아주 눈쌀 찌푸리게하는 중앙선에 설치된 설치물들 다제거해야 합니다 |
| 강명철 2026.02.02 (10:24:40)삭제
정말 맞는 말 입니다.
불편해서 당장 원위치 했으면 합니다. |
| 강명철 2026.02.02 (10:24:27)삭제
정말 맞는 말 입니다.
불편해서 당장 원위치 했으면 합니다. |
제주비엔날레와 다원적 창작 음악이 만났을 때
내달 6일 첫 번째 '차세대 4·3연구자 포럼' 열린…
구겨진 인생 펴고 힐링 버스킹 함께 즐겨요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10월 28일 제주뉴스
우도 다회용기 세척센터 이용 저조… 운영 효율…
"미래 여는 상상력"… 제주발명축제 개최
[영상] 오름 둥지 속 쉼터, 조용한 소신을 지켜가…
'메달 34개' 남녕고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역대 최…
제주 BRT 자문단 규탄 목소리 "민관 거버넌스 구…
"2029년까지 제주 IB 고교 2곳 더"… 로드맵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