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제2공항.

제주신항만 조감도.

신천리 휴양리조트 조감도.
| 무안공항 참사원인 2025.12.30 (06:30:02)삭제
무안공항 1차적 사고원인은 조류충돌로써
엔지2개가 멈춘 상태로 비행.착륙중..
2차적으로 둔덕에 충돌한 참사사건이다
● 무안공항 철새도래지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개 무시하여 "공항시설한 국토부"가 민형사상
100% 책임이 있어 ==> 이재명 대통령이 사과했다
따라서..
ㅡ 2공항 조류충돌 위험성은 무안공항보다 568배 높고
< 국토부 용역자료>.현행 공항시설법에서 공항시설
불가지역에 해당하는곳을
국토부에서 공항시설을 진행 할것인지 ??? |
| 철새당직 2025.12.29 (22:58:20)삭제
도청 공항확충단..주장하는 공포탄 "철새당직"하면
ㅡ2공항에선 형사처벌 1년형 받고...
ㅡ제주공항은 근무철저로 훈장줘라 ..
● 야생동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중
< 법정보호종 학대.괴롭힘.포획처단=>철새도래지.
13km내 공포탄 쏘아 내쫒는 행정행위 =형사처벌 >
ㅡ 시행규칙 제2조에 따라 2공항주변 법정보호종
40종 56,000마리가 법에서 엄격하게
다단계로 법적보호받고
▲< 제주도청 공항확충단에서 주장하는 내용.>
ㅡ 제주공항 주변 일반잡새 1,000여마리를.
공항 안전을 위해 공포탄을 쏘는행위는 잘한다 |
| 동굴 2025.12.29 (18:42:54)삭제
2공항 주변 ==> 18개소 동굴 매립.사라진다
●사업부지내 "서궁굴" 외 동굴18개소 확인함
● 2공항인접 동굴간의 이격거리
- 서궁굴ㅇm . 신방굴37m . 난산리무명궤21m-
칠낭궤255m.먹사니굴335. 수산서성굴700m
ㅡ 사시굴. 궤버덕동굴은 매몰,,용역자료에 나옴
-천연기념물 "수산용암동굴"외
18개 용암동굴이 공식확인됨
●2공항 활주로 지하엔 5m~9.6m에 사이
클린커층 18개소 존재를 확인된 지역과
사업부지 300m내 동굴.숨골을 파헤쳐서
수산용암동굴~가지동굴===>2공항~바다와
연결 유무검증하라 |
| 숨골 2025.12.29 (18:37:13)삭제
숨골.지하수는 70십만명의 생명수입니다..
ㅡ2공항주변 150여개 숨골과 수산동굴을
비롯한 17개의 동굴이 산재하고 있으나.
성산지역엔 큰하천이 없어 숨골로 유수한다
ㅡ 숨골 하나면..내창 하나와 같고,
숨골의 가치를 생각해라
ㅡ도로가 물로 막히면
물이 도로에서 내려오는데 잘 빠져나간다
ㅡ어디로 빠저 나가냐...숨골이다
2공항으로 숨골이 매립된다
지하수는 생명수란 사실 기억하자
2공항 여론조사결과
● 제주도기자협회 10월20일 ●
ㅡ반대 61.1%가 압도적
ㅡ찬성 34.3%로 큰 차이를 보였다.
ㅡ 주민투표가 60.2%
ㅡ도의회 동의권(환경영향평가) 14.8%
ㅡ숙의형 공론조사 13.9%
ㅡ 여론조사 8.3% 순이었다. |
| 제주지사 귀하 2025.12.29 (12:07:34)삭제
((( 수 신 자 )))
......■■■■■■■■■■■..
■억새왓 보거라.....■
■■■■■■■■■■■■■
수산동굴 ~ 2공항 숨골지하 ~성산 해상과 서로
이어지는 논리에 적극 동감..
● 맞습니다.. 억새왓께서 주장하는
성산지역은 제주에서 유일하게
"기저수(해면하 심층지하수)가 염분이 높아 식수로 사용할수 없음이 1978년에 확인된바 있는지역임.
하루빨리 성산 전지역 숨골과 수산동굴..해상 통로
6~9개가 서로 연결한 곳을 하루빨리 찾아내어서.
성산읍을 일출봉에 이어서 해상과
육상지역 동굴관광으로 더 활성화 계기 기대합니다.. |
[단독]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애물단지 전락' 제주종합경기장 대안 인수위 '무관심'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열린 창문으로 침입… 학교 안전 빈틈 노렸다
[초점] 반려동물 해수욕장 조성에 커지는 논란
주말 앞둔 제주지방 19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250㎜ '폭우'
"남방큰돌고래 뒤를 졸졸"… 관광낚시선박 단속은 미미
제주도의원선거 낙선 현기종·이정엽 선거소청 제기
제주~칭다오 후폭풍… 재정 페널티만 수십억 예상
민선 9기 제주 기본사회추진단 신설.. 7대 서비스 추진
운치 더한 빗 속 사려니숲길… "자연에서 춤, 색…
제주 세계유산축전 10월3일 개막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6월 19일 제주뉴스
제주개발센터 2년 연속 공공기관 경영평가 '미흡
[영상] 초록빛 사려니숲에서 펼쳐진 5일간의 힐…
서귀포 신례리 양자연 부부 방묘, 향토유형유산 …
2026 국제 청소년 스포츠 페스티벌 '팡파르'
"AI부터 AX까지… 지역 청년 인재 키운다"
'한라산 구상나무 역설' 열매 많으면 속 빈 씨앗 …
"학교 개방 불가피?… 제주교육청 책임 회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