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해상서 60대 낚시객 쓰러져 해경헬기 이송

추자도 해상서 60대 낚시객 쓰러져 해경헬기 이송
  • 입력 : 2024. 06.19(수) 15:55  수정 : 2024. 06. 20(목) 15:45
  •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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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도내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60대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해경 헬기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9일 제주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43분쯤 제주시 추자면 사수도 남동쪽 약 8.3㎞해상에 있던 낚시어선 A호(9.77t·전남 고흥 선적·승선원 22명)에서 낚시를 하던 B씨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완도해경서 300t급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해 B씨를 추자도로 이송했다. 이어 B씨는 대기 중이던 헬기로 119 구급대에 인계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A호는 지난 18일 오전 11시27분쯤 전낭 고흥군 녹동항에서 출항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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