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귀환 제주경영자총협회장은 풍력발전사업과 물류사업 등의 기준이 너무 높아 제주 향토기업이 그 기준을 맞출 수 없는 점을 지적했다. 또 제주의 경쟁력을 위해 향토 강소기업이 많이 나와야 한다는 점을 언급하며 행정에서 현실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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