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에서 전북을 정상에 올려놓은 주역인 김남일은 지난 11월 12일 전북 완주군 클럽하우스에서 "프로 데뷔해서 처음 우승한 것"이라며 주위 사람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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