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배된 지 8년 만에 석방됐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이건은 존자암과 산방굴사 등 제주섬 곳곳을 돌아다니며 제주인의 생활상을 관찰했다. 그는 제주도를 문장으로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으로 표현했으며, 징납 폐단으로 탄식하는 백성의 모습은 차마 볼 수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사진은 위로부터 한라산 영실 존자암, 산방산 산방굴사에서 송악산쪽으로 바라본 전경
| 김광배 2012.08.21 (00:15:43)삭제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
[현장] “두쫀쿠가 뭐길래”… 제주서도 웨이팅 열풍
6·3 지방선거 反오영훈 연대 공식화..제주혁신포럼 출범
'제 살 깎아먹기' 제주 농어촌민박 6년 새 1800곳 폭증
행안부 "제주~칭다오 투자심사 대상"… 궁지 몰린 제주도
월정리 바다서 의문의 목선 발견… 선박에는 '한자'
[문화人터뷰] 학생 천 명 ‘좌우명’ 새긴 아흔의 현수언 서…
제주~칭다오 투자심사 패스 논란… 법률 자문 상반
[현장] “신구간 특수 사라진 지 오래” 서문가구거리 한산
제주개발공사, 탐라영재관 운영 손 떼나
"단식 농성 돌입"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갈등 격화
정개특위 김한규 의원 "도의원 정수 확대 노력"
이재명 대통령 "한일 국교정상화 환갑, 미래 향…
[고재만의 제주어기림혼판] 제주어 풀이(483)
[이종실의 하루를 시작하며] 꼭 적토마가 아니어…
[사설] 전국 시도의회 4·3특별법 개정 촉구 ‘고…
[사설] 제주 관광객 숫자보다 중요한 건 씀씀이
[열린마당] 제주 손주돌봄수당 신청하세요
[뉴스-in] 국제대회 키우랬더니 예산 줄인 서귀포…
화가 김창열, 제주의 관계성… 계간 '제주작가' …
[영상] 제주대 미래융합대학 고용 해결 촉구 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