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의료원(사진 왼쪽)은 현재 흑자경영을 유지하고 있지만 향후 경쟁력이 떨어질 우려가 있고, 제주의료원(오른쪽)의 경우 제주시내 외곽지에 위치해 도민들의 접근성이 취약한 것이 경영정상화의 발목을 잡는 하나의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사진=강경민기자
tbn제주교통방송 개국 10주년 특집 방송
[주말, 여기] 81주년 광복절에 만나는 공연
[영상] 제주 여름 밤하늘에 '페르세우스 유성우'
고의숙 교육감 "제주 IB교육과정 자율성 확대할 …
책만 읽어도 탐나는전 받는다, 제주독서머니 '인…
제주교총 "초등교사 감축 칼날 유독 제주에 집중
제주 자연 안에서 깊어진 존재의 사유
제주 국내선 항공 좌석 4개월째 감소…표 구하기…
[영상] "특혜·로비 수사하라" 제주 5개 정당, 아…
고의숙 교육감표 첫 조직 개편안 내달 초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