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제주 대표 문화축제인 올해 탐라문화제에는 7만명이 다녀갔고 경제 파급 효과가 177억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 방문객들의 축제 만족도는 비교적 높았지만, 전문가들은 축제의 발전을 위해 일관된 방향성과 콘텐…
[한라일보] 도내 초등학교에 무단 침입해 교실 내부를 촬영한 20대 중국인 관광객이 경찰에 검거됐다. 제주서부경찰서는 건조물침입 혐의로 중국 국적의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1일 오후 2시 40…
[한라일보] 한라산 해발고도 200m 미만 행정동 도시지역과 우도·추자면을 제외한 읍면사무소 소재 도시지역이 각각 '도심경관 권역'과 '읍면 중심지 경관 거점'으로 새롭게 지정돼 각 권역별로 경관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면 인센…
[한라일보] 제주시는 남문로터리 인근 남성로25길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일부 구간을 일방통행로로 지정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확보되는 도로 잔여 공간에는 보행로와 노상주차장을 조성한다. 일방통행로로 지정하는…
[한라일보] 제주고등학교(교장 양용혁)는 11일 굳센병원(대구광역시) 윤성대 원장과 본교 출신으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 중인 김헌곤 선수가 학교를 방문해 야구부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제…
[한라일보] 제주도가 제2공항 건설 예정지인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에 대한 조기 해제를 검토하기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의견 수렴 기한은 내년 1월11일까지로, 제주도는 이 기간 성…
[한라일보] 오영훈 제주도지사가 11일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에게 4·3 당시 강경 진압을 주도한 고(故) 박진경 대령의 국가유공자 인정 취소와 함께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오 지사는 이날 오후 6시 도청 집무실에서 권오을 장…
엄마 혼자 편의점 알바로 두 아들 양육"끝없는 노력"… 사교육 없이 홀로 학습 [한라일보] 이제 막 고등학생이 된 현준(가명·16)의 집은 해가 지고 나면 조용한 공부방으로 변한다. 좁은 책상 위에는 문제집과 빼곡히 적힌 노트…
[한라일보] 제주시가 올해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통합 지도점검에서 10곳 중 1곳에서 위반 사항이 확인됐다. 시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976개소(대기 123개소, 폐수 203개소, 폐기물 650개소)에 대한 통…
[한라일보] 제주시 서광로 구간에 대한 '제주형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고급화 사업'으로 도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광양로터리 한 곳의 인도를 축소해 신규 차로를 만들어 버스 우회전 전용차로로 배정하는 작업…
[한라일보] 쿠팡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태의 여파가 일파만파 커지는 가운데 제주도민들의 불안감도 고조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쿠팡 탈퇴를 인증하거나 손해배상 집단소송 참여 방법을 묻는 게시물이 잇따…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 제2동물보호센터(오름센터) 및 반려동물 놀이공원이 오는 15일 문을 여는 가운데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제주지역 유기동물 안락사율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시 애월읍 어…
[한라일보] 2026년 새해 첫날 중문색달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서귀포 겨울바다 국제펭귄수영대회 참가자 중 절반 이상이 관광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서귀포시관광협의회는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와 연계해 입수에 참여할 …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도 전남 신안군처럼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에 투자하면 창출된 수익을 도민이 직접 받는 연금제도를 도입한다. 제주도는 11일 이런 내용의 '재생에너지 연금 제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재…
[현장] “두쫀쿠가 뭐길래”… 제주서도 웨이팅 열풍
6·3 지방선거 反오영훈 연대 공식화..제주혁신포럼 출범
행안부 "제주~칭다오 투자심사 대상"… 궁지 몰린 제주도
올해 제주 초등 입학생 5000명 선 붕괴... 학령인구 급감
제주지방 벌써 봄이 왔나.. 모레 낮 최고기온 18℃
제주 해안가 의문의 목선 서귀포에서도 발견
올해 제주도 복지 예산 비중 25% 넘었다… 노인복지 분야 최…
제주 재선 김한규 의원 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 발탁
근로자 개인정보 무단 도용 30대 읍사무소 직원 입건
제주지역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고사목 지역별 편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