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성유 전 캠코 사장 재산 46억6000만원 신고

문성유 전 캠코 사장 재산 46억6000만원 신고
  • 입력 : 2022. 01.29(토) 13:21
  •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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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제주도지사 선거에 도전하는 문성유 전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사장의 재산이 46억60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8일 지난해 10월 2일~11월 1일 임용됐거나 퇴직한 전·현직 고위공직자 53명의 재산을 관보에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에서 물러난 문 전 사장은 총 46억606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문 전 사장은 본인 소유 애월읍 광령리 소재에 2000만원 상당의 토지(임야), 애월읍 유수암리에 5000여만원의 토지(전)을 신고했다. 그리소 서울시 강남고 도곡동 삼익아파트 전세 임차권 5억5000만원, 본인 소유 제주시 용담2동 소재 단독주택(7500만원),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14억2000만원) 등을 신고했다. 이외에 본인의 예금 2억5000만원과, 배우자의 예금 15억2500만원 등을 신고했다.

문 전 사장이 지난해 12월 국민의힘에 입당, 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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