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주선대위 인재 2명 추가 영입

민주당 제주선대위 인재 2명 추가 영입
김영익 전 제주넷대표·현경준 전한라대총학생회장
  • 입력 : 2022. 01.13(목) 15:05
  •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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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제주지역 선거대책위원회인 '제라진 제주선대위'는 13일 김영익 전 (주)제주넷 대표(52·사진 왼쪽)와 현경준 전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26)을 영입해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김 전 대표는 4차산업 전문가로 제주한라대학교에서 겸임교수를 맡아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현 전 총학생회장은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제주4·3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 전 대표는 "제주 ICT산업의 세계화를 통한 지식산업의 활성화로 미래 제주의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구축하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현 전 회장은 "이재명 후보의 지방분권 강화와 풀뿌리민주주의 강화 목표에 깊이 공감하며 청년이 지방에서 자신의 꿈과 뜻을 펼칠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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