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동오일보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도내 환경영향평가 불이행 사업장 적발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21. 11.30. 09:43:12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특별자치도는 '2021년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 조사계획'에 따라 올해 도내 환경영향평가 협의사업장 57개소를 점검한 결과 12개소 사업장이 이행조치 대상으로 확인돼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주요 위반사항으로 ▷퇴비사 비가림시설 보완 ▷법정보호종 보호대책 수립 ▷사후조사 일부 미실시 ▷오수처리시설 방류수 기준초과 등이 적발됐으며, 사업 유형별로는 골프장 1건, 관광개발사업 5건, 도로건설 1건, 항만건설 1건, 기타사업 4건으로 조사됐다.

점검결과에 대해 환경영향평가법 및 조례에 따라 협의내용 이행조치를 요청했으며, 이중 2개소는 과태료를 병행 부과했다.

사후조사 분석결과 2021년도 협의내용 미이행율은 21%이며 경미한 사항에 대한 권고 조치는 49개 사업장·81건으로 2020년 51개 사업장·121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문경삼 도 환경보전국장은 "환경영향평가 사후관리제도는 협의내용의 충실한 이행을 점검해 환경영향평가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라면서 "사후관리책임자 교육을 확대하고 부실 관리업체에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2009년부터 전문가 등 20명으로 구성된 사후관리조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주민 대표 등이 참여하는 명예조사단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월드뉴스] 로마 16세기 저택 5000억원대 경매나… 제주 부동산 영주권 투자금 15억원으로 상향 추…
방역·경제 모두 잡겠다던 제주 일상회복지원… 제주 외부 요인에 의한 확진 사례 잇따라..18일 …
제주 지난해 청산 대상 체불임금 11억원 제주도의회 '서민들 다 죽는데 손 놓은 제주도…
17일 제주 코로나19 확진자 3명 발생 제주 BT, ICT 분야 신성장 산업단지 조성한다
"세부담 과도" 제주도 올해 공시가격 하향 건의 국민의힘 문성유 전 사장 19일 북콘서트 개최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설경 보러 온 인파에 한라산 1100고지 '…
  • 폭설 맞은 제주 동백꽃
  • 붉은 열매 눈길 끄는 제주 선인장 군…
  • 경매 올라온 15만 마리 삼치
  • 비욘드 트러스트호 제주항 첫 입항
  • 첫 출항 준비하는 비욘드 트러스트호
  • 대한민국 영웅 한라에 오르다
  • 국산 만감귤 '윈터프린스' 수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