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동오일보

실시간뉴스

뉴스
제주시
무등록 영업하던 야영장·유원시설업 2곳 고발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21. 10.18. 09:43:4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제주시청 전경.

제주시 지역에서 무등록 영업하던 야영장업과 유원시설업 2곳이 적발됐다.

제주시는 야영장업과 유원시설업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해 등록이나 신고 절차 없이 영업 중인 2개소에 대해 고발 조치를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지난 7월부터 9월말까지 해당 시설을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 야영장업 1개소와 유원시설업 1개소를 적발했다.

이번 점검은 SNS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 모니터링 및 현장 확인을 통해 진행됐다. 코로나19 일상화에 대비해 기존 등록된 업체뿐만 아니라 무등록 업체까지 점검 대상을 확대하여 안전 사각 지대를 최소화하고 이용객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무등록 야영장을 운영할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이 내려진다. 또 무허가 유원시설을 설치 운영할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신고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이 부과된다. 시는 지난해 단속을 통해 무등록 야영장 1개소, 무허가 유원시설 5개소를 적발한바 있다.

시 관내에는 야영장업 27개소(일반 19, 자동차 8), 유원시설업 44개소(종합 1, 일반 7, 기타 36)가 등록 운영 중이다.

시 관광진흥과 관계자는 "야영장 및 유원시설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관광객 및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안전·공정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시 주요기사
제주시 지역 부동산 중개업소 위반행위 수두룩 국비 확보 통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나선…
동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275명 신청하세요 [현장] 제주시 중앙로 횡단보도 설치.. 37년 해…
어르신 일자리 확대.. 내년도 6894명 모집 이국적 정취 도심 워싱턴야자 해안변 대이동
개인 전화번호 노출 우려없는 안심 주차번호 … 재산권 행사 불편 지목불일치 토지 바로잡는다
1월1일부터 버스전용차로 1회 위반시 과태료 부… 제주시 내년도 신규 국비사업 발굴 총력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눈 쌓인 한라산 용진각 계곡
  • 제주-인천 항로 취항하는 비욘드 트러…
  • 베를린광장에 이주민 수용 촉구 초록…
  • 동백꽃 만발한 제주
  • 2022대학수학능력시험 일제히 시작
  • "제주농민수당 40만원 약속 지켜라"
  • 눈 쌓인 백색의 한라산 백록담 [포토]
  • "추워진 날씨 방어회 제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