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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호 의원 또다시 "자중하라" 오영훈 직격
"이해할 수 없는 정석비행장 활용론으로 도민사회 갈등 유발"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21. 08.03. 16: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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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23일 기자회견하는 더불어민주당 고용호 제주자치도의원. 한라일보DB

고용호 제주특별자치도의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성산읍)이 같은당 소속 오영훈 국회의원을 향해 "이해할 수 없는 정석비행장 활용론을 제기하면서 도민 사회 갈등을 유발하지 말고 자중하라"고 비판했다.

고 의원은 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오 의원은 제주도 국회의원으로서 제주의 미래를 책임지는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며 "현 시점에서의 정석비행장 활용론은 현공항 확장, 기타 공항 예정지와의 비교 평가 속에서 거론된 것이 아니라 이미 인프라가 깔려있고, 과거 예외적 상황에서 항공 수요에 대처한 사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제시되고 있다는 점에서 또 다른 논란거리만 양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토부는 이미 성산을 제주 제2공항 최적지로 제시했다"면서 "만약 제2공항이 성산지역에서 추진되지 않을 경우 지난 6년간 검증 과정에서 온갖 피해를 입은 성산지역 주민들에게 책임 있는 보상방안이 먼저 제시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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