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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미집행 도로 제주대입구~금천 노선 확장 본격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21. 06.20. 11:3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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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미집행 도시계획도로인 제주대 입구와 금천마을간을 잇는 도로확장사업이 본격 추진되면서 교통난 분산과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노선은 2002년 최초로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이후 장기간 미집행 상태로 남아 있다. 제주시가 교통혼잡 완화를 위한 남북측도로 종합개선계획 수립 시 단기개선(2018~2020) 계획 구간에 포함되는 등 지방도 1131호선에 집중되는 교통량 분산을 위해 개설이 시급한 도로다.

시는 이와 관련 제주대입구와 금천마을 연결 도시계획도로 확장사업(연장 2170m·폭 15m)이 원활히 추진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우선사업대상으로 선정하여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59억원을 투입 67%의 토지 보상률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시는확보된 부지를 중심으로 작년 11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

시는 또 올해 11억7000만원의 예산을 투입 공사 미 보상협의를 지속하고 있다. 여기에다 제1회 추경에서 공사비 5억원을 추가 확보하게 돼 연말까지 연속적인 공사가 가능하게 됐다. 2022년까지 158억(보상비 76억·공사비 82억)의 예산으로 도로 개설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이번 도로개설이 완료되면 정체된 교통난 분산 효과뿐만 아니라 제주대~아라동 간 도로 소통원활과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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