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동오일보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홈런 8개' 토론토 18-4 보스턴 완파 '2연승'
3경기 연속 홈런 게레로 주니어 시즌 21개로 홈런 선두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1. 06.14. 08:57:1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기뻐하는 토론토 에르난데스와 블라디미르 주니어. 연합뉴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홈런 8방을 폭발하며 보스턴 레드삭스를 완파하고 2연승을 달렸다.

 토론토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 경기에서 보스턴 레드삭스에 18-4 대승을 거뒀다.

 토론토 타선은 20안타를 터트렸고, 그중 홈런이 8개였다.

 1회초부터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3점포를, 라우르데스 구리엘 주니어가 솔로포를 날렸다.

 2회초에는 마커스 시미언이 중월 솔로포를 추가했다.

 보스턴도 2회말 산더르 보하르츠의 솔로포로 맞섰지만, 토론토는 4회초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1타점 적시타와 에르난데스의 3점짜리 추가 홈런으로 9-1로 더 달아났다.

 5회초에는 시미언의 희생플라이와 보 비셋의 3점포로 13-1이 됐다.

 보스턴은 5회말 엔리케 에르난데스의 2타점 2루타로 쫓아왔지만, 토론토의 타선은 멈추지 않았다.

 6회초 캐번 비지오의 솔로포를 이어 7회초 게레로 주니어의 2점 홈런이 터졌다.

 3경기 연속 홈런을 폭발한 게레로 주니어는 시즌 21개의 홈런으로 홈런 부문 선두 자리를 굳혔다. 홈런 2위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19개)를 2개 차로 따돌리고 있다.

 7회말 보스턴 보비 달벡의 솔로포가 나왔지만, 토론토는 9회초 라우디 텔레스의막판 쐐기 2점포로 완벽한 승리의 대미를 장식했다.

 MLB닷컴은 "토론토가 펜웨이파크에서 3시간의 타격 훈련을 했다"고 상황을 묘사했다.

 8홈런은 토론토 구단 역대 한 경기 최다 홈런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1987년볼티모어 오리올스를 상대로 10홈런을 친 것이 한 경기 최다 홈런 기록이다.

 8홈런은 보스턴 펜웨이파크가 원정 팀에 허용한 최다 홈런이기도 하다.

 토론토 선발 로비 레이는 6이닝 10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4승(2패)을 거뒀다.

 한편 전날 토론토 선발로 등판해 5⅔이닝 1실점을 던진 스티븐 매츠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부상자명단(IL)에 올랐다. 매츠는 증상은 없지만 추가 검사를 받고 있다.[연합뉴스]

스포츠 주요기사
'김연경 28점' 한국배구 9년 만에 올림픽 4강행 '로저스센터 첫 등판' 류현진 시즌 11승 승전고
AFP "올림픽 골프 주목할 선수 박인비" 신재환 한국 체조 사상 두번째 올림픽 금메달
한국야구 이스라엘 11-1 7회 콜드게임 승리 김하성 시즌 6호 홈런·2타점 2루타 폭발
오지현 삼다수마스터스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최지만 '투런포·2루타' 탬파베이 지구 1위로
제주Utd 인천과 홈경기 1-4 '충격패' '4연속 버디' 오지현 삼다수 마스터스 3R 선두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비취색 제주바다와 원담
  • 올해 첫 출하 '황금향' 사세요!
  • '멸종위기종' 팔색조 5월 번식 첫 확인
  • 전기차 탑승한 이준석 대표와 원희룡 …
  • 제주 다시 찾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 제주 스타트업 새브랜드 'Route330'
  • "타투를 許하라"
  • 어미를 기다리는 괭이갈매기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