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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일해 글로벌강소기업 지정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21. 05.17. 17: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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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감귤주스 농축액과 과채가공품 제조 중소기업인 주식회사 일해가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지정됐다.

 광주·전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제주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는 제주 글로벌강소기업으로 주식회사 일해를 지정하고 최근 지정서와 현판식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은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발굴, 수출 선도기업과 지역 주도 대표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중기부, 지자체, 지역유관기관이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주식회사 일해는 2001년 설립된 제주향토기업으로 2005년부터 현재까지 16년간 일본으로 감귤농축액 등을 수출하고 있다. 2020년에는 '제10회 제주 수출인의 날' 수출 장려상(제조업 분야)을 수상했고, 2019년에는 지역스타기업으로 선정됐다.

 주식회사 일해는 중앙정부-지자체-지역혁신기관-금융보증기관의 협력을 통해 향후 4년간 해외마케팅 지원(4년간 2억원)과 연구개발(R&D) 참여 우대(중기부, 산업부), 지자체(자율프로그램, 2000만원 내외), 금융기관(금융·보증)의 맞춤형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도내 글로벌 강소기업은 올해 지정된 주식회사 일해를 포함해 (주)제주반도체, 유씨엘(주), 오송팜(주) 등 총 4개 기업이 지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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