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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뉴스] 이스라엘-하마스 무력 충돌… 159명 사망
양측 7일째 강대강 대치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1. 05.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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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건물이 파괴되는 모습.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무력 충돌이 7일째 접어들었다.

양측이 '결사항전'을 공언하며 상대방에 대한 공격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유엔 등 국제사회가 중재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으나 별다른 해법이 보이지 않고 있다.

이스라엘군과 가자지구를 통치하는 하마스 간의 대규모 무력충돌이 지난 10일부터 이어지면서 양측에서 다수의 사망자가 계속 나오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팔레스타인에서는 지난 현재까지 어린이 41명을 포함해 최소 149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고, 이스라엘에서는 어린이 2명을 포함해 10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양측에서 최소 159명의 사망자가 나온 것이다.

국제사회의 중단 요구에도 양측은 중단할 생각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15일 대국민 TV 담화를 통해 "이번 충돌에 책임이 있는 것은 우리가 아니라 우리를 공격하는 자들"이라면서 "작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고 필요한 만큼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카타르 도하에 체류 중인 하마스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예도 대중 연설에서 이번충돌의 책임소재는 이스라엘에 있다면서 '인티파다'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인티파다는 아랍어로 팔레스타인인들의 반(反)이스라엘 독립투쟁을 통칭하는 말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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