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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악기와 무용… 서귀포예당 예술인재 발굴 프로젝트
2개 분야 아마추어 예술가 발굴 10월 기획 공연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1. 05.12. 19: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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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 지역 성악 인재 발굴에 나섰던 서귀포예술의전당이 올해는 악기와 무용에 재능있는 아마추어 예술가를 찾는다. '문화를 꿈꾸며, 삶을 노래하며'란 이름 아래 운영되는 '2021 지역민 예술인재 발굴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성인을 대상으로 생활 속 예술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발된 사람들은 10월 30~31일 서귀포예당 대극장에서 열리는 '문화를 꿈꾸며 삶을 노래하며' 기획공연 무대에 오를 기회를 갖는다.

모집 분야는 서양 클래식 악기와 무용이다. 서양 클래식 악기는 현악기, 목관악기, 피아노 등으로 공연 당일 들려줄 클래식 음악 1곡(5분 이내)을 연주 영상으로 만들어 접수하면 된다. 고전 무용과 발레에 한하는 무용은 독무나 군무(10인 이내) 동영상(5분 이내)을 촬영해 파일로 접수하면 된다. 다만, 독무와 군무는 중복 신청할 수 없다.

참가를 희망하는 제주도민은 8월 9부터 13일까지 e메일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공연 출연진은 분야별 전문 심사를 거쳐 9월 중 발표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귀포예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작년에 처음 시행된 지역민 예술 인재 발굴 프로젝트에서는 초등부에서 일반부까지 성악 분야 40명을 선발했다. 이들은 10월 30~31일 서귀포예당 공연을 통해 성악가의 꿈을 이뤘다. 문의 760-3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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