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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흘1·북촌·함덕리 자립 베스트마을만들기 추진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21. 05.11. 09: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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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조천읍 선흘1리 등 3개 마을이 올해 자립 베스트마을만들기 대상지로 선정돼 지역주민이 주체가 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제주시는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마을 고유의 특성과 자원을 활용하는 자립 베스트마을만들기 지원사업이 이달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자립 베스트마을 지원 사업은 공모 절차를 거쳐 조천읍 선흘1리, 북촌리, 함덕리 등 3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시는 선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1개 마을에 4000만 원(보조율 90%) 이내에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선정된 3개 마을은 마을 자원을 활용한 문화복지, 생태경관 조성 등 주민이 주체가 되어 사업을 주도해 나가게 된다.

주요 사업으로는 선흘1리인 경우 마을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주민문화공간 조성 계획 등이 중점 추진된다. 북촌리는 올레19코스 탐방길 정비 등을, 함덕리는 서우봉입구 앞 조함해안로 주변 환경개선 사업 등을 추진한다. 주민 공동체 활성화 및 주민들을 위한 쉼터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이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이와함께 사후관리 운영 기준이 대폭 강화됨에 따라 운영실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사후관리 미흡 마을은 워킹그룹, 마을지원센터와 함께 컨설팅을 운영해 나가기로 했다.

자립 베스트마을만들기 사업은 2007년부터 관내 118개 마을에 사업비 28억원을 지원했다.

시 관계자는 "공모 단계에서부터 마을이 중심이 되어 마을만들기 사업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살기 좋은 행복마을 만들기에 주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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