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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의 제24대 명예회장·고문 추대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21. 05.05. 09: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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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상공회의소(회장 양문석)는 4일 제1차 상임의원회를 열고 지난달 29일 출범한 제24대와 함께 할 명예회장과 고문 9명을 추대 의결했다.

 명예회장에 김대형 (주)대경산업 회장(전 제주상의 22대·23대 회장)을 추대했다. 또 고문에는 현승탁 (주)한라산 회장(전 제주상의 20·21대 회장), 강재업 (주)삼영교통 회장(전 제주상의 17~21대 감사·상임의원), 박명재 전 19대·20대 국회의원(전 행정자치부장관), 강태선 BYN블랙야크 회장(전 재외제주도민연합회장), 김창희 (주)비엠아이 대표(전 재외제주도민연합회장), 김광일 일본 동경관광흥업 회장(재일한국상공회의소 명예회장), 박국진 제주세무서장, 변성식 한국은행제주본부장을 추대 의결했다.

명예회장과 고문의 임기는 제주상의 24대 임기와 같은 2024년 4월까지 3년으로, 상의 사업에 대한 자문과 의견 제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함께 하게 된다.

한편 제주상의 명예회장은 상의 회장을 역임하고 공로가 있는 자 중에서, 고문은 상의에 공로가 있는 자 또는 상공업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중에서 상임의원회의 의결을 얻어 추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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