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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LED 이용해 시민들 안전 챙긴다
태양광 LED 노면등 제주시 내 6개소 추진
활주로형 LED 횡단보도 학교 8개소 설치
강민성 기자 kms6510@ihalla.com
입력 : 2021. 05.04. 20: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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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어두운 밤길을 밝혀 안심 귀갓길을 조성하는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일상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문화운동을 지속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제주시는 먼저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의 밤길 보행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가로등 설치가 어려운 어두운 골목길에 태양광 LED 노면등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 대상지는 ▷용담1동 서문로5길 일대 ▷오라동 월구길~오라로1길 일대 ▷아라동 신설로4길 일대 ▷이도2동 신설로9길 일대 ▷연동 신제주초등학교 인근 및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인근 등 6개소이며, 길이는 총 4㎞다.

 제주시는 5월 말 완료 예정인 사업이 마무리되면 해당 지역 주민들이 안전한 밤길을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예상하고 있다.

 이와 함께 제주시는 야간 횡단보도 보행 시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활주로형 LED 횡단보도'를 한라초등학교 등 학교 8개소에 조성한다.

 활주로형 횡단보도는 횡단보도 구역을 따라 1.2m~1.5m 간격으로 LED 표지병을 설치해 횡단보도 구분을 선명하게 하며, 기상여건에 제약 없이 작동될 수 있도록 배터리 내장형을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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