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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돌봄 서비스 제공 4개 사회적기업 선정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소통협력센터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21. 04.27. 14:5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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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제주시소통협력센터가 공동으로 공모한 '돌봄의 재구성' 사업에 사회적경제기업인 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 모두즐거운 사회적협동조합, 농업회사법인(주)짓다, (주)책여우 등 4곳이 선정됐다.

 돌봄의 재구성은 '돌봄'을 새롭게 정의하고 돌봄 공백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제주도 사회적경제 조직의 새로운 돌봄 서비스를 개발·확산하는 지원 사업이다.

 ▷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은 '취약계층을 위한 함께 만드는 먹거리 복지', ▷모두즐거운 사회적협동조합은 '서귀포 내 읍·면지역 발달장애 대상자들을 위한 프로그램' ▷(주)짓다는 '농업을 기반으로 한 청년 돌봄' ▷(주)책여우는 '따뜻한 동네놀이를 통한 아동 돌봄'의 사업 모델로 응모해 선정됐다. 이들 기업에는 각각 최대 1500만원 범위에서 단계별로 사업비를 지원한다. 4개 기업은 1단계로 5월부터 새로운 돌봄모델 실현가능성 확인을 위한 탐구활동을 시작하며, 8월부터 11월까지는 2단계로 현장중심 사업화를 위한 시범사업을 실행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제주시소통협력센터는 사업 개시를 위해 27일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문의 070-4206-2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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