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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소프트웨어 미래채움센터 개소
제주시 아라동 소재.. 4차 산업 기술 교육, 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강다혜 기자 dhkang@ihalla.com
입력 : 2021. 04.16. 16: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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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공.

제주 학생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 선도 기술을 교육하고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가를 양성할 보금자리가 마련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 제주시 아라동에서 '제주 소프트웨어미래채움센터(이하, SW미래채움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엔 최승현 제주도 행정부지사, 김정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정책관, 김창용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해 티엠디교육그룹과 도내 소프트웨어 교육기관·단체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SW미래채움센터는 지난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소프트웨어 미래채움 공모 사업'에 선정돼 만들어진 센터다.

SW미래채움센터에선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로봇, 자율주행, 드론 등 4차산업 선도 기술에 대한 교육과 체험 및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가 양성이 이뤄진다. 센터의 교육 프로그램 절반 이상은 도내 소프트웨어 교육 기회가 부족한 도서벽지,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SW미래채움센터 지상 1층(연면적 342.39㎡)에는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가 양성 및 초·중등학생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강의실과 온라인 스튜디오, 오픈형 미팅룸 등이 설치됐다.

2층(연면적 315.79㎡)에는 4차 산업의 선도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존, 자율주행/로봇존, 드론존, VR/XR존, 메이커존(3D프린터) 등 5개의 체험관이 마련됐다.

5개 체험관은 오는 26일부터 시범 운영되며, 다음달 3일에 정식으로 오픈될 예정이다.

최승현 행정부지사는 "창의 융합형 미래 인재 양성과 제주의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는데 미래채움센터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미래채움센터가 제주의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인재를 육성하는 거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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