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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초등학교 근로자 확진 판정… 16일 원격수업
강다혜 기자 dhkang@ihalla.com
입력 : 2021. 04.15. 19: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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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라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16일부터 전교생이 원격수업에 들어간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시 오라2동 소재 오라초등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

제주도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하던 중, 15일 확진판정을 받은 확진자가 지난 12일과 13일 오라초등학교 급식실에서 근로를 진행한 사실을 파악하고 학교 시설에 대한 긴급 방역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확진자는 학생이나 교직원 등 직접적인 접촉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도는 감염 위험성을 선제 차단하기 위해 급식실을 비롯, 학교 전체에 대한 소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 16일 하루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기로 도교육청과 협의했다.

학교 측은 전교생 634명과 교직원 67명에게 원격수업 전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다만 긴급 돌봄은 정상 진행한다.

해당 확진자는 지난 14일 당일치기로 인천 지역을 방문하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임태봉 제주코로나방역추진단장은 "오라초 관련 학생 및 교직원들은 학교와 도 방역당국의 별도 안내가 있을 때까지 외출을 삼가고 개인 방역 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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