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오영훈 의원, 지역경제 현장 탐방 시동
이달부터 '제주경제, 길에서 미래를 묻다'프로젝트
"지역경제 주체들과 지역 경쟁력 강화 방안 모색"
국회=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21. 04.11. 16:08:5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오영훈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제주시을)이 코로나19 이후 미래 비전 모색을 위한 지역경제 현장 탐방 행보에 본격 나선다.

오 의원은 11일 보도자료를 내고 "그동안 역량을 집중해 온 '제주4·3특별법'이 국회에서 처리됨에 따라, '제주경제, 길에서 미래를 묻다'는 연중 프로젝트를 통해 민생 정책 발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오 의원은 앞으로 각계 현장에서 제주경제를 이끌고 있는 분야별 주체들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주 경제 공동 성장을 위한 정책 반영과 대안 모색에 주력할 방침이다.

오 의원은 이번 프로젝트의 첫 발걸음으로 지난 8일 지역경제 컨트롤 타워인 한국은행 제주본부(본부장 변성식)를 찾아 지난 10년간 제주경제의 성장 추이와 관광·건설·고용 등 부문별 특징, 정책과제 등에 대해 자문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오 의원은 앞으로 제주경제를 이끌고 있는 1·2·3차 산업 현장도 릴레이 방문할 예정이다.

오 의원은 "이번 현장 탐방 프로젝트는 지역경제 주체들과 함께 지역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면서 새로운 지방경제 시대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면서 국비 확보 등 국가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역할에 충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전국 닭·오리 병아리 반입 허용 [월드뉴스] 돈 너무 풀었나… 미국 물가 ‘껑충…
제주의료원 간호사들 대법원 판결 1년 지났지… '긴급돌봄 서비스' 제주 사회서비스원 11월 출…
제주 그라스 마을 조성 결국 없던 일로 제주 삼다수 전국 유통망 직영 불가능 예상
[종합] 제주 누적 확진자 800명..방역 최대 위기 한림읍 대림리서 옥수수 잎 갉아먹는 해충 발…
개인형 이동장치 '불법 적치물'로 간주한다 문 대통령 "한국판 뉴딜 임기 마지막까지 힘있…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벵뒤굴 밧줄무늬 용암 자국
  • 한라산 깜짝 추위 때아닌 상고대 '꽁…
  • 프랑스 포도농가 "냉해 막아라"
  • 겹벚꽃 활짝 핀 제주
  • 코로나19 전세계 유일한 크루즈선
  • 제주 오설록농장 올해 첫 햇차 수확
  • 16차례 분화한 이탈리아 에트나 화산
  • 제주도의회에 나란히 출석한 국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