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잠시 멈춘 장맛비 제주지방 5일 다시 시작
다음주 내내 비 날씨 예상.. 온도 높다 고온다습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07.03. 17:00:2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일시적인 장맛비가 내렸던 제주지방에 휴일인 5일부터 다시 긴 장맛비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3일 일시적으로 장맛비가 내리다 그쳤지만 5일부터는 다시 정체전선이 북상해 비가 시작되겠다.

 3일 오후 5시 현재 강수량은 한라산 삼각봉에 40.5㎜를 비롯해 제주 14.8, 서귀포 19.9, 성산 16.5, 고산 11.8㎜를 기록하고 있다.

 기온은 5일까지는 평년보다 낮겠다. 4일 낮 최고기온 24~25℃, 5일 낮 최고기온은 24~26℃로 예상된다.

 해상에서는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4일 오전까지 바람은 10~14m/s로 강하게 불겠고, 물결은 2.0~3.0m로 높게 일겠다. 안개가 끼는 곳도 많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주의해야 한다.

 5일 오후에는 제주도남쪽먼바다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해역이 있겠다.

 한편 휴일 시작되는 장맛비는 다음주 주말인 11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낮 최고기온도 29℃안팎가지 올라가겠다. 이에 따라 7월 둘쨋주는 고온다습한 한 주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나무와숲학교 한동대 '세상변화프로젝트' 대상… 제주 중산간 도로변 갓길 교통사고 '위험'
'제주형 재난지원금' 지원 조례 10일 원포인트 … '역대급 장마' 여름별미 한치회가 사라졌다
제주용암수 한글이름 달고 러시아 진출 '밤에도 푹푹 찐다' 제주시 야간 기온 29.7℃
제2회 제주올레상 2개부문 후보 31일까지 공모 제주개발공사 제주구도심 도시재생사업 본격…
한라산국립공원 50주년 기념주화 6일부터 접수 만취 음주교통사고 20대 벌금 1500만원 선고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모델 정유나 "리버풀 우승 가자!"
  • 모델 정유나 SNS '아찔' 한컷
  • "리그가 그리워"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