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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전담반 6·7급 공무원으로 확대 운영
이윤형 기자 yhlee@ihalla.com
입력 : 2020. 04.09. 15: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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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자가격리 대상자가 급증하면서 업무가 과중됨에 따라 전담반 운영인력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8일 기준 해외입국 자가격리 대상자 수가 413명에 달하면서 격리자 이탈 방지 등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위해 전담반 운영인력 확대를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현재 재난부서와 13개 재난협업부서, 읍·면·동 공무원 347명으로 자가격리 대상자 전담반을 운영하고 있는 상태다. 이에 더해 전부서 6·7급 공무원으로 전담반을 확대 구성할 방침이다.

이처럼 전담반을 확대할 경우 기존 인력에 비해 680여명이 추가 확보되어 자가격리자 관리에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담공무원은 자가격리 기간이 해제될 때까지 하루 2회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실시간 격리지 이탈여부 확인 및 생필품 전달, 불편사항에 대한 지원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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