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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용식 "국민이 국정에 직접 참여해야"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20. 04.07. 18: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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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갑 무소속 현용식 후보가 제주시 민속오일시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하는 모습. 사진=현용식 후보 캠프 제공

제주시갑 무소속 현용식 후보(기호 8번)는 지난 2일부터 제주시 민속오일시장과 지역구 거리를 돌며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현 후보는 국민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국가를 만들기 위한 4개의 핵심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현 후보는 핵심 공약으로 ▷국민이 국정에 참여하는 기회 극대화시켜 직접 민주주의 실현 ▷기본소득제도 도입 등 안정된 생활 보장 ▷안전하고 공정한 정의 사회 구현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사회 조성 등이다.

 현 후보는 "우리나라도 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국민참여재판 제도 등이 있지만, 이 제도로 인해 국민이 결정해도 판사가 안 받아들일 수도 있게 돼 있다"며 "결정권의 최정상에 국민이 있는 것이 아니라 판사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우리나라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현 후보는 이어 "이러한 문제들을 바로잡기 위해 국민이 국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제도를 확대하는 것에 가장 큰 신경을 쓰고 있다"며 "시민들도 의지를 갖고 옛날처럼 당만 보고 선거에 참여할 것이 아니라, 자기 일처럼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선거에 참여해 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현 후보는 6일 제주시 민속오일시장과 신제주 일대에서 거리유세를 펼쳤으며, 8일부터 추자도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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