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보장경' 중 한 대목을 한글서예로 옮긴 제주 양춘희 서예가의 출품작.

김용숙의 '그곳에'.
"그대로 초록이 제주의 내일을 열 수 있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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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알뜨르비행장 격납고 통합 관리·활용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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