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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예총 33대 회장에 김선영 서예가 선출
"예총 이사회 활성화·예술인 창작·연습공간 마련 등 추진"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02.19. 17: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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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김선영 제주예총 회장.

서예가인 김선영 한국예총제주도연합회(제주예총) 부회장이 제33대 제주예총 회장에 당선됐다. 제주예총은 19일 제주문예재단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4년 동안 제주예총을 이끌게 된 신임 김선영 회장은 "제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제주예총 이사회와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겠다"며 예술인들의 창작·연습 공간 마련을 위한 임대료 경감 등 실질적 방안 모색, 국내외 문화예술교류 확대와 국제 네트워크 구축, 제주예총 회원 단체의 창작 공연·전시 등에 대한 지원책 강구, 제주예총 60년사 발간 계획 등을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또한 부회장에 윤봉택 한국예총 서귀포지회장과 김영심 제주예총 부회장, 감사에 김정애 제주아동문학협회장과 김성훈 한국사진작가협회제주도지회 사무국장을 각각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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