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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뉴질랜드 편, 사부의 정체는 김병만?..비범한 포스
김지연 기자
입력 : 2019. 12.06. 02: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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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뉴질랜드 행을 앞둔 가운데 누가 다음 사부로 등장할 지 관심이 모아졌다.



최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멤버들과 이영애 사부, 그리고 자녀들과의 즐거운 시간이 그려졌다.



특히 이날 방송 말미에는 다음 사부를 만나기 위해 뉴질랜드로 향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예고편으로 담겼다.



예고편 속 양세형은 "'집사부일체' 스케일이 엄청 크게 한다"며 뉴질랜드 행에 감탄했다.



특히 뉴질랜드편의 사부는 경비행기를 타고 등장해 멤버들의 환호를 샀다. 비범한 포스의 사부는 맨손으로 나무를 타는가 하면, "하늘은 지붕, 바다는 침대라고 생각하라"는 가르침을 전했다. 이에 양세형은 "노숙이라는 말이잖아요"라고 웃음을 자아냈다.



‘집사부일체’ 뉴질랜드 편을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사부의 정체에도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사부의 얼굴이 공개되지 않았음에도, 예고편 속 짧게 등장한 말투와 체형 등으로 추리해 사부를 달인 김병만으로 추측하고 있다.



한편 사부의 정체를 확인할 수 있는 ‘집사부일체’ 뉴질랜드 편은 8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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