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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주민 주도 2020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선정
구좌읍 '마을 여행사 사업' 등 7개 사업 선정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19. 09.17. 16: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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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좌읍 '마을 여행사'사업 등 7개 사업이 주민 주도 지역균형발전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는 17일 지역균형발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020년도 읍면동 지역균형발전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은 마을여행사 사업(구좌읍)을 포함해 ▷(한경면)저지 수눌음 행복방 사업 ▷(우도면)문화 공간 조성 사업 ▷(노형동)월산 마을 행복센터 사업 ▷(대정읍)어르신 문화로(老) 소확행 사업 ▷(표선면)진동산 프로젝트 사업 ▷(영천동)돗드르 HAPPY 토평 사업 등 7개이다.

 앞서 2020년도 읍면동 지역균형발전사업 공모에는 총 23개 사업이 접수됐으며, 이 중 7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

 공모는 지역산업 활성화 등 생산서비스 1개 분야, 유아보육·교육·노인복지·사회복지 및 문화여가 등 공공서비스 5개 분야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선정은 지역균형발전 기여도 및 사업의 타당성, 효율성 등의 기준을 토대로 '지역발전위원회 소위원회' 심사(1·2차), 사업 컨설팅, '지역균형발전 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쳤다.

 한편 제주도는 지역 주민들 스스로가 지역 특성에 맞는 저발전 분야의 경쟁력 강화사업을 발굴·추진함으로써 주민 주도의 지역 간 공공서비스 불균형 해소를 위해 2015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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