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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한번째 해녀축제 기념 제주국악협회 공연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8. 09.19. 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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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제주해녀축제를 기념해 한국국악협회제주도지회(지회장 홍송월)가 제주 해녀문화를 담아낸 공연을 펼친다. 이달 21일 오후 7시30분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에서 열리는 '국악실내악과 함께하는 해녀들의 숨비소리'다.

이번 공연은 제주해녀와 바다를 주제로 제주에 전승하는 춤과 소리를 펼쳐놓는 자리다. 해녀노젓는소리와 멸치후리기가 불려지고 해녀춤이 무대를 채운다. 문순자 시 '갯무꽃', 강원보 시 '불턱에서 꾸는 꿈'도 들을 수 있다. 국악실내악단은 '신이어도사나'를 들려준다. 국악협회제주도지회 회원 20여명을 비롯 더퐁낭 국악실내악단, 성산포 해녀 한마음민속동아리, 제주시낭송협회 회원들이 참여한다. 문의 064)759-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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