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제주 소속 현대제철, 전국양궁 남일반부 우승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7. 09.19. 18:52:0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현대제철선수단이 지난 13~17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9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 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체전 메달 획득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제주 소속인 현대제철선수단이 대한양궁협회 주최로 지난 13~17일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제49회 전국 남·여 양궁종합선수권 대회 결승전에서 상대인 대전시체육회를 5-1로 누르며 남자 일반부 우승을 차지했다.

오진혁(37)·구본찬(26)·김주완(25)은 합계 4048점으로 예선전을 3위로 통과했다. 이후 16강에서 안동대를 5-1로, 8강에서는 경희대를 6-2로 제압했다. 또한 4강에서는 계명대를 맞아 6-0 완승을 이끌며 실업팀으로서의 강인한 면모를 보여줬다.

현대제철선수단은 한국양궁남자 최초 리우올림픽 2관왕인 구본찬을 비롯한 런던올림픽 개인 금메달리스트 오진혁 선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10월 충북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 제주선수단 소속으로 '금빛 과녁'을 맞출지 기대된다.

스포츠 주요기사
'김현수 만루홈런' LG, KIA 완파하고 선두 수성 US오픈골프 임성재 공동 30위 '부진'
'영국더비' 잉글랜드-스코틀랜드 0-0 무승부 '차우찬 2승·이형종 멀티포' LG, KIA 5-0 완파
한국축구 월드컵 최종예선 조 추첨서 톱시드 … 류현진·김광현 21일 출격 동반 선발승 도전
텍사스 양현종 전격 방출대기 조치 NC '양의지 역전포' kt 7연승 저지
김광현 21일 애틀랜타 상대 2승 재도전 '16일간 한 번 등판' 양현종 트리플A로 이동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제주 스타트업 새브랜드 'Route330'
  • "타투를 許하라"
  • 어미를 기다리는 괭이갈매기 새끼
  • JDC "식품 기부 활성화 참여합니다"
  • 백신 제공 감사메시지 전하는 대만 호…
  • 초여름 제주 바다
  • 이탈리아 공화국 선포기념일 축하 비…
  • 제주삼다수 친환경 무라벨 제품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