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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다자주의 회동의 상시화 노력으로 평화문화의 결실을 위한 제주의 르네상스를 기대한다
정신종 시민 기자
입력 : 2017. 02.15. 20: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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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의 섬 12주년 기념 미래비젼 정책세미나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세계평화의 섬 12주년 기념 미래비젼 정책세미나 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동북아 및 한반도 평화에 따른 제주의역할은 한중일, 남북중, 6자회담 등 다양한 다자주의 상시화를 위한 노력과 12주년을 맞는 세계평화의 섬 프로젝트는 법적․제도적 차원에서 평화를 창출하는 실천적 노력이 결실을 거둘 때 제주의 르네상스를 기대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는 15일 오후 2시부터 제주 아스타호텔 코스모스홀에서 열린 제주특별자치도, 세계평화의 섬 범도민실천협의회(회장 강재업) 공동주최, 세계평화의 섬 12주년 기념 미래비젼 정책세미나에서 제기된 것이다.

‘2017한반도 정세변화와 세계평화의 섬 제주‘라는 연제아래 열린 제1주제에서 박인휘 이화여대교수는 ’2017 한반도 주변 정세와 한국 그리고 세계평화의 섬 제주‘라는 제목의 발표를 통해 동북아 및 한반도 평화와 제주의 역할은 북한의 거부감과 위기의식이 최소화되도록 논의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을 창출해야 하며 지금의 ’제주평화포럼‘보다 형식의 수준을 낮춘 상태에서 보다 덜 공식적인 차원에서 ’제주동북아평화포럼‘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변종헌 제주대 평화연구소장은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미래: 평화문화의 확산을 중심으로’라는 제목의 제2주제 발표에서 평화교육의 핵심은 평화역량을 함양함으로써 평화문화를 창출, 확산하는 것이며 갈등과 대립요소를 민주적 절차에 따라 해결하는 자질과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도민의 평화역량이 가까워질 때 평화문화가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일상으로 확산되고 세계인들이 ‘평화를 이야기하는’ 섬을 넘어 우리의 삶과 환경이 평화공동체에 가까워 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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