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신정 전 방송작가 제주자치도의원선거 비례대표 도전

오신정 전 방송작가 제주자치도의원선거 비례대표 도전
  • 입력 : 2026. 02.22(일) 21:07  수정 : 2026. 02. 22(일) 21:14
  •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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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정 전 방송작가.

[한라일보] 25년간 방송작가로 활동해 온 오신정씨가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제주특별자치도의원선거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오씨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정치의 품격은 목소리의 크기가 아니라, 삶을 실제로 바꾸는 성과에서 증명된다"면서 "평당원과 도민부터 바라보고 함께 하며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

서귀포가 고향인 오신정 전 작가는 방송작가와 제주과학고 운영위원장, 서귀포중 운영위원장, 서귀포여고 총동문회 사무국장을 지냈으며, 현재 제주4·3기념사업위원회 홍보위원장과 제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비례대표는 8명을 선출하며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4명씩 당선자를 배출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10여명의 예비주자가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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