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주 성평등 증진 담론의 장 마련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주 성평등 증진 담론의 장 마련
내달 6일 3.8세계여성의날 기념 올해 첫 정책포럼
  • 입력 : 2024. 02.28(수) 13:51
  •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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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3.8세계여성의 날을 앞두고 제주지역 성평등 증진을 위한 담론의 장이 열린다.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은 오는 3월 6일 제주복지이음마루 2층 대강당에서 '제주지역 성평등 진단과 과제'라는 주제로 올해 첫 제주여성가족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기조강연은 차인순 국회의정연수원 겸임교수가 맡아 '전환의 시대, 성평등 진단과 과제'라는 주제로 한국의 성평등 수준과 21대 국회가 남긴 젠더 과제, 사회 영역별 미래 젠더이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문순덕 제주여성가족연구원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토론엔 김희정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백영경 제주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송영심 (사)제주여성인권연대 대표, 이은영 제주특별자치도 성평등여성정책관 등이 토론자로 나서 각 영역에서의 제주지역 성평등 수준과 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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