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정리 해녀회와 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도정을 향해 \\\\\\\\\\\\\\\\\\\\\\\\\\\\\\\"월정 해녀들의 물질 터전을 황폐화하는 분뇨와 오·폐수 처리시설인 월정 하수처리장 증설을 즉각 멈출 것\\\\\\\\\\\\\\\\\\\\\\\\\\\\\\\"을 촉구했다.

월정리해녀회와 월정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날 기자회견이 끝나자마자 제주도청 앞으로 자리를 옮기고 오영훈 제주도지사를 향해 "재판부의 판단에 따라 증설공사를 당장 중단할 것"을 재차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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