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해상서 50대 선원 실종 이틀째 수색

서귀포 해상서 50대 선원 실종 이틀째 수색
  • 입력 : 2023. 12.08(금) 09:32
  •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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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서귀포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어선에서 50대 선원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 중이다.

8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7일 오전 10시 56분쯤 서귀포 남쪽 약 48km 해상에서 조업하던 제주 선적 근해연승어선(29t급, 승선원 8명) A호에서 50대 선원 B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서귀포해경은 해군과 함께 항공기와 선박을 동원해 주변 해역에서 이틀째 수색을 벌이고 있지만 현재까지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

한편 A호는 지난 4일 오후 10시50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출항해 조업을 이어온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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