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와 밀접한 관광산업과 관련해 김동욱 명예교수는 "제주지역내 총생산(GRDP) 추이는 관광객 수와 거의 동행 지수로 같이 가는데 국내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관광에 대한 소비가 줄며 제주경제에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고, 고봉현 연구위원은 "내국인이든 외국인이든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관광산업 대응책을 언급했다.
내년 제주도정의 예산 세수 결손과 지방채 발행 계획에 대해 김동욱 명예교수는 "지난해 예산 편성 당시 통화재정안정기금 1000억원을 사용했는데 지방채 발행이 언급되는 이번에 사용했어야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