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용머리 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제1회 제주바다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완성한 그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상국 기자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용머리 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제1회 제주바다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완성한 그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주시 이호테우해수욕장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용머리 해안 일대에서 진행된 제1회 제주바다그리기 대회 참가자들이 완성한 그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어린이 참가자들이 그림그리기에 열중하고 있다.

'지구본 칠하기' 퍼포먼스(‘The ocean is one 바다는 하나다’)로 완성된 공을 참가자들이 이호 바다에 띄우고 있다. 강다혜 기자

행사 이벤트로 마련한 시식용 감귤을 나눠주고 있다.

이호테우해수욕장을 찾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

이호테우해수욕장을 찾은 가족 단위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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