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훈 제주도정 두번째 출자출연기관장 공모

오영훈 제주도정 두번째 출자출연기관장 공모
제주경제통상진흥원 18일까지 원장 공모
  • 입력 : 2022. 07.01(금) 13:49
  •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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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민선 8기 오영훈 제주도정 들어 두번째 출자출연기관장 공개모집이 이루어진다.

제주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은 1일부터 18일까지 중소기업·소상공인 관련분야에 전문적인 역량과 식견을 갖춘 원장(상임이사)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상임이사의 임기는 3년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서류접수가 마감되면 임원추천위원회 면접심사 등을 거쳐 적임자를 추천한 후 제주자치도지사가 임용하게 된다.

제주경제통상진흥원장은 전임 문관영 원장이 지난 3월 퇴임한 후 공석으로 남아있다 오영훈 지사 취임 후 공모가 이루어졌다.

이보다 앞서 지난해 12월 전임 허정옥 원장이 임기가 끝난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도 한 차례 공모 후 적임자가 없자 오영훈 제주도정 출범을 앞두고 이달 5일까지 공개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함께 대표이사의 공백이 길어지고 있는 (주)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의 공모도 조만간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오영훈 지사의 취임을 앞두고 출자·출연 기관장 가운데 임기가 남아 있는 오인택 제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 태성길 제주테크노파크 원장, 황우현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이 잇따라 사의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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