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12월 7일~13일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12월 7일~13일
  • 입력 : 2020. 12.07(월) 00:00
  •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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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상대 서비스 강화”


▶서홍새마을금고=7일 창립 42주년을 맞는 서홍새마을금고(이사장 이경용·사진)는 산남지역 선도 새마을금고로서 책임감을 갖고 꾸준히 성장해 왔다. 학교발전기금 기탁과 사회복지단체 기부 등 사회공헌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경용 이사장은 "고객 감동과 건전한 조직문화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763-2216.



“행복한 일류농협 구현”


▶하귀농협=8일 창립 50주년을 맞는 하귀농협(조합장 강병진·사진)은 조합원과 지역주민 소득 증대를 위한 다양한 노력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에도 힘쓰고 있다.

강병진 조합장은 "지역농협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고 항상 조합원과 주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798-1152.



“기술력으로 고객 대응”


▶형제전업사=8일 창립 49주년을 맞는 형제전업사(대표 고봉진·사진)는 다년간 쌓은 노하우와 실력으로 전기 공사 자재부터 일반 전기용품까지 각종 제품들을 완비해 최고의 제품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고봉진 대표는 "기술력과 신뢰를 바탕으로 내실 있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749-8900.



“도내 인쇄업계 선도”


▶일신옵셋인쇄사=9일 창립 49주년을 맞는 일신옵셋인쇄사(대표 고훈철·사진)는 탄탄한 기술력과 축적된 노하우, 자동설비 구축 등을 기반으로 고객 만족을 극대화하면서 도내 인쇄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훈철 대표는 "성실과 믿음, 신뢰를 기반으로 제주지역 선진 인쇄문화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722-2921.



"숙련된 정비기술 확보"


▶광령자동차공업사=9일 창립 14주년을 맞는 광령자동차공업사(대표 김창희·사진)는 1급 자동차공업사로서 축적된 현장 경험과 숙력된 정비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전 직원이 자격증을 갖도록 의무화하고 1급 정비공장으로서 수리와 유지보수를 비롯해 부품 교체·판금·전기 배선·차체 도장·정기점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창희 대표는 "그동안 다져온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748-4572.



"고품질 문구제품 공급"


▶인천문화당=10일 창립 51주년을 맞는 인천문화당(대표 이인식·사진)은 문구 및 사무용품 도·소매업체로서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학생과 직장인을 비롯해 도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품질 문구류를 공급하고 있다.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기기 및 액세서리 등 관련 제품 판매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인식 대표는 "다양한 가격대의 고품질 제품을 갖춰 고객들이 믿고 다시 찾을 수 있는 판매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722-3264.



“다양한 금융서비스 제공”


▶제주은행 화북금융센터=10일 개점 27주년을 맞는 제주은행 화북금융센터(센터장 겸 6지역본부장 한윤철·사진)는 삼화출장소와 함께 화북공업단지 내 가계 및 사업자에 대한 맞춤형 자금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삼화지구 입주민들을 위한 주택마련 대출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윤철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금융지원과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722-7242.



“고품격 설계·감리 노력”


▶(주)아성기술단=10일 창립 15주년을 맞는 (주)아성기술단(대표이사 현봉식·사진)은 전기통신소방 설계 및 감리, 전기공사, 전기안전관리대행업체로 설계, 감리, 시공, 관리로 연결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많은 고객에게 편리함 제공과 동시에 기술적 신뢰를 얻고 있다.

특히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로 조직구성을 위해 지속적인 전문가 양성 및 채용에 힘쓰고 있다.

현봉식 대표이사는 "전기통신소방분야의 기술력을 집적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고품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763-0072. 김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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