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께 즐기는 마라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제주감귤국제마라톤은 경쟁하는 대회가 아니라 가족, 연인, 친구 동료들과 함께 즐기는 축제가 되었다. 해를 거듭할수록 국내뿐 아니라 국가를 뛰어 넘는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

단체팀으로 출전한 '경주 동네한바퀴' 참가자들이 출발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에서 내빈들이 풀·하프 코스 출발을 알리는 버튼을 누르고 있다.

"중국에서 왔어요" 중국 참가자들이 출발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발하기에 앞서 참가자들과 함께 몸 풀기 준비운동을 하고 있는 에피소드 댄스스쿨 팀.

가족과 함께 3대 가족이 손잡고 골인 지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2017 제주감귝국제마라톤에 참가한 달림이들이 출발 지점인 서귀포월드컵경기장을 빠져나와 경주로에서 역주를 펼치고 있다.
[현장] 돌담 붕괴 위험인데… 고작 현수막 내건 학교
오영훈 제주지사, 문대림 25% 감점 배제 호소에 "룰 지켜야"
"지급할 땐 언제고.." 제주 농가 5년치 공익직불금 환수 통보
민주당 제주지사 공천 심사결과 왜 늦어지나
[단독] 정부, 제주 상급종합병원 진료 권역 분리 확정
제주남초·북초에 '우르르'… 원도심학교 '희비'
[현장] 농한기에 슬쩍… 폐감귤·나무 무단투기 ‘눈살’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역vs무소속' 리턴매치 성사 관심
제주들불축제 '사라졌던 불씨' 3년 만에 다시 살린다
제주도의원 정수 유지·비례대표 확대 개정안 또 발의
[2025제주감귤국제마라톤대회/ 화보] 달리고, 웃…
[풀코스 남·여 우승자 인터뷰] 미우라 코지·히…
[감귤마라톤]하프코스 남·여 우승자 오준영·강…
[감귤마라톤 화제] “감귤마라톤 활기… 제주 매…
[감귤마라톤 화제] ‘119런너스’ ‘목동성당 마…
'나주빛가람달리기' 2024제주감귤마라톤 최고 클…
[제주감귤마라톤] 웨딩복 입은 커플에 '유모차런…
교통통제부터 물리치료까지 '안전 마라톤' 지원
제주감귤 사랑 안고 '역대 최대' 8000여 달림이들 …
참가자 규모 '역대 최대'… 제주감귤마라톤 17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