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기획특집
전국뉴스
내일 화이자 백신 43만6천회분 국내 추가 도착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21. 05.04. 13:37:47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화이자사(社)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43만6천회분(21만8천명분)이 5일 국내에 들어온다.

 황호평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 접종시행1팀장은 4일 온라인 설명회에서 화이자 백신 공급 일정에 대해 "이번 주에는 내일(5일) 들어온다"며 "물량은 43만6만천도스(1도스는 1회 접종분) 정도"라고 말했다.

 추가 도입되는 화이자 백신은 5일 오전 1시35분께 UPS화물항공 5X0012편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정부가 화이자와 직접 구매계약을 통해 확보한 물량은 총 3천300만명분(6천600만회분)이며, 현재까지 국내에 인도된 물량은 100만명분(200만회분)이다. 5일 도착분까지 포함하면 총 121만8천명분(243만6천회분)이 된다.

 화이자 직계약 백신은 5월에 87만5천명분(175만회분), 6월에 162만5천명분(325만회분)이 각각 반입돼 상반기까지 총 350만명분(700만회분)이 들어오게 된다.

 현재 화이자 백신은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75세 이상 고령층과 노인시설 입소·종사자 등의 접종에 쓰이고 있다.

 정부는 국제프로젝트인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해 백신 1천만명분을 확보했고, 개별 제약사와는 8천900만명분을 계약했다.

 제약사별 물량은 화이자 3천300만명분, 아스트라제네카 1천만명분, 얀센(1회 접종) 600만명분, 모더나 2천만명분, 노바백스 2천만명분이다. 얀센을 제외한 다른 백신은 2회 접종이 필요하다.[연합뉴스]

전국뉴스 주요기사
대한항공 빼고 아시아나·LCC 3사 전부 적자 이낙연 제안 개헌론 힘 받을까
'기업회생절차' 이스타항공 다음달 매각 '정인이 사건' 양모 1심 살인죄 인정 무기징역
대검 '이성윤 공소장' 유출 진상조사 착수 '취임' 김부겸 "부동산정책 더 이상 실망 없다"
'미투' 서지현, 안태근·국가 상대 손배소 패소 김부겸 총리 인준안 국회 본회의 통과
박 의장 오늘 저녁 국회 본회의 소집 박준영 해양수산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벵뒤굴 밧줄무늬 용암 자국
  • 한라산 깜짝 추위 때아닌 상고대 '꽁…
  • 프랑스 포도농가 "냉해 막아라"
  • 겹벚꽃 활짝 핀 제주
  • 코로나19 전세계 유일한 크루즈선
  • 제주 오설록농장 올해 첫 햇차 수확
  • 16차례 분화한 이탈리아 에트나 화산
  • 제주도의회에 나란히 출석한 국가경…